CD thinks that the content is "touching material"

너무 쉽게 콘텐츠를 말하지 않겠다.

무수히 쏟아지고 있는, 그러나 감동을 주지 못하는 콘텐츠.

콘텐츠는 경험해 보지 않으면 그 가치를 알 수 없다.

유용성이나 편리성의 문제가 아니다.


(주)시디는 콘텐츠는 “감동재”라고 생각한다.

콘텐츠를 구매한 소비자는 그 콘텐츠가 주는 감동에 의해서 가치를 평가한다.

콘텐츠는 효율성과 속도를 지향하기보다는 재미와 의미, 감동에 근거하기 때문이다.

빠르게 만들어 팔기보다, 창작자들이 자유로운 표현을 할 수 있는 문화적 토양을 꾸준히 배양해 주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다음세대까지 생각하는 감동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

 

CD Co., Ltd. won't tell the contents too easily.

Countless, yet unobtrusive content.

Content cannot be valued unless experienced.

It is not a question of usefulness or convenience.

CD Co., Ltd. thinks that the content is "touching material".

Consumers who purchase content value it by the emotion it gives.

Content is based on fun, meaning, and inspiration rather than efficiency and speed.

Rather than creating and selling quickly, I will make contents that are think about until next generation with the belief that is the fastest way for creators to cultivate a cultural soil that can express their freedom.

5-101, Sannam-ro, Paju-si, Gyounggi-do, Korea  T:82.2.792.3401 F:82.2.792.3402  

 CD Co., Ltd.